[26년 상반기] 버킷 결산
"항상 목표를 만들고, 그 목표를 실천하는 것이 삶의 낙입니다" 안녕하세요.26년 상반기에 대한 후기이자, 목표를 향해 어떻게 달려왔고 어떠한 신규 경험들을 했는지 짤막하게 정리하고자 합니다. 홍콩 첫 방문네. 홍콩을 처음 갔습니다. 에그타르트가 맛있네요.야경이랑 관광지 돌면서, 한 번도 안 가본 곳에 대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. 인생 최장 비행 4시간 흑백 요리사 식당 방문김도윤 셰프님의 면서울 방문했었습니다. 개맛있었습니다. MUR 가챠 성공포켓몬 카드가 소소한 취미인데 첫 MUR 직뽑했어요.버킷리스트는 아니긴 한데, 그냥 자랑이에요. 롯데월드 X 메이플어쩌다보니 2번 방문했네요. 나라 사슴 공원오사카는 옛~날에 가봤었는데, 이 사슴 공원을 가고 싶어서 5월에 여행갔다 왔어요.수족관도 가고 포켓몬 덕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