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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6년 상반기] 버킷 결산

"항상 목표를 만들고, 그 목표를 실천하는 것이 삶의 낙입니다" 안녕하세요.26년 상반기에 대한 후기이자, 목표를 향해 어떻게 달려왔고 어떠한 신규 경험들을 했는지 짤막하게 정리하고자 합니다. 홍콩 첫 방문네. 홍콩을 처음 갔습니다. 에그타르트가 맛있네요.야경이랑 관광지 돌면서, 한 번도 안 가본 곳에 대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. 인생 최장 비행 4시간 흑백 요리사 식당 방문김도윤 셰프님의 면서울 방문했었습니다. 개맛있었습니다. MUR 가챠 성공포켓몬 카드가 소소한 취미인데 첫 MUR 직뽑했어요.버킷리스트는 아니긴 한데, 그냥 자랑이에요. 롯데월드 X 메이플어쩌다보니 2번 방문했네요. 나라 사슴 공원오사카는 옛~날에 가봤었는데, 이 사슴 공원을 가고 싶어서 5월에 여행갔다 왔어요.수족관도 가고 포켓몬 덕질..

[영잡썰] 호프, 난 이 영화 '好'프

(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) 01. 호프갑자기 영화 이야기?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.원래 영화 컨텐츠도 좋아했던 사람이고, 과거에 영화 관련 유튜브 컨텐츠도 만들기도 했었던... 사람인지라...뭔가 이제는 짤막하게도 남기고 싶었습니다! 그래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메모처럼 가려구요! 올 해 영화관에서 본 3번째 영화.주토피아2랑 토이스토리5를 제외하면, 유일 실사 영화다.원래 백룸, 군체 등 보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'영화관을 혼자 못 가는 바보'라서 못 본 것이 많다.그럼에도 난 영화를 좋아한다. 나홍진 감독의 신작! 한국 SF!등 난 이 정보를 모르고 봤다. 아는 형이 가자고 해서, 뭔가 재밌어 보여서 따라갔다(예고편도 잘 안보고 갔다)물론, 이 행위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맞냐!?할 수도 있겠..

[26.07.17] 븐틴이 플랫폼 업데이트 (영문명 변경 대응)

창작꾼의 상표를 가진 나하지만 영문 명을 사용하지 않았다, 이제야 좀 적용을 하고자 한다. 2021.08.21 - [기타 창작/기타 창작 활동] - [상표권 등록 완료] 단어도 창작해버린 나의 과정 링크트리 업데이트https://linktr.ee/Changjakkoon_Venteen미활동 중인 플랫폼이 많고, 관리가 어려워서 죽어 있는 사이트긴 하나 영문 명 변경 대응이 필요무엇보다 creator_venteen에서 Changjakkoon_venteen으로 영문 명을 정하게 되면서 도메인 명을 바꾸고 싶은 니즈 발생 인스타그램 업데이트https://www.instagram.com/changjakkoon_venteen/ 그에 맞게 월간 븐틴이에서 나오는 인스타그램 계정 명 또한 대응 필요

[도라셔다] 2.0.0 업데이트에 짧은 참여를 했습니다.

신규 사이드 프로젝트로 금년 초에 합류를 했었는데요.0장 업데이트에 짧은 참여를 해서, 살짝 기록차 남깁니다.(짧은 참여인 이유는 폴리싱 위주 작업, 신규 기획은 다음... 장 업데이트에 표현될 예정이어서 진짜 제가 한 게 없음요..) 개인적으로 크라임씬과 같은 추리 컨텐츠를 매우 좋아하는 입장이라서, 즐거운 마음으로 여가 시간에 기획 및 PM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. 본업, 본명 참여보다는창작꾼 븐틴이라는 부캐를 좀 더 앞세워서 나가고자 위처럼 표기해달라고 했어요.. ㅎ 나중에 1인 개발이나 다른 창작 프로젝트를 할 때 좀 더 분리해서 가져가야 겠어요. 다음에 좀 더 뭔가 유의미한 참여 결과물이 있을 때 가볍게 후기 글로 돌아올게요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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